별무리의 세번째 숲속 음악회(7/2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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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별무리 댓글 0건 조회 1,884회 작성일 06-07-24 16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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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무리에서 준비한 세번째 숲속 음악회가 열립니다.
깊은 산속 쏟아질듯한 별무대와 아름드리 나무아래
작은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.

▶일자 : 2006년 7월 29일 오후 7시 30분
▶장소 : 슈바르트 발츠 야외무대
▶출연 : 와이키키브라더스 밴드

와이키키브라더스 밴드는 <와이키키브라더스>란 영화와 소설 그리고 뮤지컬의
모델이 되었던 기타리스트 최훈을 주축으로 하는 록밴드입니다. 밴드의 리더인
최훈은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미8군 무대를 시작 으로 그룹
<들국화>와 <믿음소망사랑> 등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고, MBC 라디오를 통
해 \\'위대한 한국의 뮤지션\\'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. 이글스, CCR, 에릭클랩튼,
산타나 등 7080세대가 좋아하는 팝음악을 주로 연주하며, 팝음악 연주에 관한
한 국내 최고의 실력을 갖춘 밴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.

▶참가비 : 10,000원 (별무리 투숙객은 5,000원)

별무리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은 참가비 5,000원을 별무리가 부담 하여 5,000원으로
공연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.

콘서트와 함께 깊어 가는 여름 밤의 정취를 느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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