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 별무리 그리고.. 20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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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별무리 댓글 0건 조회 1,884회 작성일 07-01-01 16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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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이 채 2시간도 남지 않은 2006년의 마지막 날입니다.

올 한해는 별무리를 찾아 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
한해였습니다.
특히나 올 여름 장마 기간 중의 수해 기간에 보여주신 성원이 있었기에
별무리가 큰 피해 없이 무사히 수해를 비켜갈 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.

지난 한해 별무리에 보여주신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올 한해도 풍성하고 무사히
마칠 수 있게 되었음에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.

2005년 7월말 오픈 이후 별무리에 건의해주셨던 내용들과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한
휴식의 쉼터가 되고자 별무리가 고민했던 여러 사업들을 꾸준히 진행한 결과
2006년은 별무리에도 많은 변화가 있던 한해였습니다.

2006년에 달라진 별무리의 모습들입니다.

0 보다 편리한 별무리를 위해
- 각 데크에 파라솔 뿐만 아니라 어닝(접이식 천막)을 설치하여 우천시에도
안심하고 바베큐를 하시거나 휴식을 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- 휴게실과 출입문과 별하나 객실 입구가 근접하였던 것을 휴게실의 출입문
위치를 이동함으로써 별하나의 프라이버시를 더욱 강화 하였습니다.
- 별다섯의 데크에서 위부로 출입할 수 없었던 문제점을 정원으로 연결되는
계단을 설치하여 해소하였습니다.
- 연못 다리와 펜션 데크 난간에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보행이 용이하도록
하였습니다.

0 보다 아름다운 별무리를 위해
- 1000여평의 공간에 야생화와 소나무를 심어 보고 즐길 수 있는 정원 공간을
확보하였습니다.
- 별무리 입구에서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약 100여미터 구간에서 초여름부터
늦가을까지 항시 꽃을 보실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하였습니다.
- 휴게실에서 마주보이는 창고를 리노베이션 해서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
전환하였습니다.

0 보다 편안한 휴식을 위해
- 별무리의 뒷산에 산책로 및 숲 속 휴게 공간 조성을 시작하였습니다.
- 외부 스피커 설치을 통해 실외에서도 음악이 흐르는 별무리를 만들어 보았습니
다.

이외에도 별무리를 찾아주신 분들의 건의를 바탕으로 편안한 휴식을 위한 여러
가지 개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.

별무리를 찾아 주시는 분들을 위해 열심히 뛴 한해였기에 보람도 느끼지만 아직
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이 남는 한해 였습니다.

2007년에는 2006년에 마무리 되지 못한 정원과 산책로 조성에 집중하여 별무리
만으로도 편안한 휴식과 자연과 함께 하는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
다.

다시 한번 올 한 베풀어 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면서 2007년에는 더욱 아름
답고 편안한 별무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.

2007년에는 별무리에서 새롭게 혹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^^


2006.12.31 별무리 배상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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